바인더는 서류철 같은 의미로 의미있는 노트간 분류를 위해 사용됩니다.
목록이 없다면 일단 바인더 목록을 만들어야 합니다.
바인더 목록은 노트관리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.
우선 노트관리를 띄운 후, 폴더를 하나 만드세요...
이 폴더가 바로 바인더 입니다. 위 그림에서 위로부터 6개는 기본바인더 입니다.
그리고는 원하는 바인더에 노트를 바로 저장 할 수 있습니다.
이렇게 되면 분류별로 노트를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게 됩니다.
반면 개별저장의 경우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아무곳에나 저장을 할 수 있으나 이렇게 되면 노트관리에서 볼 수 없을뿐
아니라 관리가 조금 불편해 집니다. 그냥 일반적인 엑셀이나 워드같이 저장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.
물론 임의적으로 의미있는 폴더를 먼저 만든 후 그곳을 지정하여 저장하면 그룹별로 저장이 되기는 하겠지만
노트관리를 통한 저장보다 더 편하고 깔끔한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.
하지만 모든 관리와 활용은 사용자 분들의 몫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편한 방법으로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.